사후 집행 및 보고 방지
비용을 먼저 사용한 뒤 사후에 보고하거나 정산을 요청하는 관행을 방지하고, 집행 전 승인 원칙을 확립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자금집행·대외선물 신청부터 인사총무부 부서장 및 경영전략본부 본부장 결재, 부서별 이력·집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전산화

기존에는 사후 보고·정산 요청을 사전에 통제하고, 타사와의 회식·업무협의 시 당사의 비용부담 사유를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또한 신청·결재 진행상태 파악과 이력 관리, 부서별 집행금액 집계에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비용을 먼저 사용한 뒤 사후에 보고하거나 정산을 요청하는 관행을 방지하고, 집행 전 승인 원칙을 확립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타사와의 회식·업무협의 시 당사가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사유와 참석자, 회사별 비용분담 기준을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신청·승인·부결·취소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기간별·부서별 집행금액을 간편하게 합산·조회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신청부터 승인·부결·취소까지의 진행상태와 결재 결과를 한 화면에서 쉽게 확인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단순한 신청서 전산화가 아니라, 비용 집행 전 통제와 결재 책임, 이력 관리까지 연결하는 운영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필수 항목과 입력 기준을 통일하여 신청서 품질 편차를 최소화
집행·제공 전에 결재가 완료되도록 승인 절차를 시스템화
승인·부결·취소·재신청의 처리 흐름과 변경 내역을 보존
연도·월·부서 기준으로 승인 건수와 승인총액을 즉시 확인
Google 로그인과 자동 사용자 등록을 기반으로 직원이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접속
일반직원·결재권자(인사총무부 부서장, 경영전략본부 본부장)·관리자별 메뉴와 처리 권한을 구분
승인 데이터를 향후 비용 분석과 기준 개선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조화

전 부서 임직원이 신청하고 인사총무부 부서장 승인 후 경영전략본부 본부장이 최종 승인하는 고정 결재선입니다.
자금집행 또는 대외선물 신청서를 작성하고 필수정보를 입력합니다.
인사총무부 부서장이 신청내용과 기준 충족 여부를 1차 검토합니다.
경영전략본부 본부장이 최종 승인 또는 부결을 처리합니다.
처리결과와 감사이력을 보존하고 승인총액 및 현황을 집계합니다.

신청자와 실제 비용 사용자, 참석구분, 집행목적, 비용부담을 구분하여 결재권자가 판단에 필요한 내용을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수령기관과 수령인 정보를 통합하고, 사전 등록된 품목·단가·수량을 기준으로 총금액을 자동 계산합니다.


승인 대기·완료·부결 건수와 승인총액을 현재 필터 기준으로 집계하고, 전체 대장에서 상세 문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계정의 역할값에 따라 신청, 결재, 전체 문서 조회 및 관리 범위를 다르게 제공합니다.

현재 구현본을 결재권자와 실제 사용자에게 검토받고, 운영 기준을 확정한 뒤 단계적으로 적용합니다.
인사총무 부서장 · 경영전략본부 본부장이 실제 승인·부결을 수행하며 결재정보와 화면 구성을 확인
물환경본부/수자원본부 등 일부 본부 대상으로 실제 신청 데이터를 제한적으로 운영
입력항목·권한·결재절차·조회조건을 보완하고 운영지침을 확정
사용안내 배포 후 전 부서로 확대하고 알림기능 및 추가 분석기능을 검토

신청·결재·이력·집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여
비용 집행의 사전통제와 업무 투명성을 강화하겠습니다.